멘붕왕


요센 참 나도 내가 신기할정도로 그림을 엄청 그리고있다
군입대부터 최근까지 일주일에 한장이면 칭찬받을 정도였는데...
그때 생각하니깐 참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게됀다
정신없이 군생활 하면서 짬짬히 그리던게 계급붙으니깐 귀찮다고 안그린것부터 시작해서
제대 했더니 게임 하느라고 대학생활 개판쳐서 한번 올까말까한 기회 날려먹고...
이제 dpi낮게 작업했던거 다시 선따서 채색할정도니 나도 놀라게 돼버린다
근데 왠지 오래못갈것 같은건 이시점에서 디아3 가 나와버렸으니 정말 미쳐버릴것 같은 심정....
근데 이게또 겁나 재밋더라...ㅠㅠ

by 토르 | 2012/05/17 02:58 | 트랙백 | 덧글(1)

4명

어쩌다보니 얘네들을 만들게 돼었다
사실 스토리나 배경 그딴건 신경도안쓰고 처음 라인(Line)을 만들었는데
한명으론 허전하기에 그냥 '붙였다' 라는 느낌..ㅋ
만들고 나서 보니깐 어딜 갈때나 혼자 멍때릴 시간에 세세한 성격이나 이야기 같은, 평소에 전혀 고민 하지않던걸
고민하게 돼다보니 이런게 뭔가 재밋다 라는 생각을 처음 해본것같다
디자인이나 이름 등등 배경이 붙으면서 달라지겟지만 일단 전신 스탠딩으로 열심히 그리고있는중..

by 토르 | 2012/05/14 18:40 | 트랙백 | 덧글(2)

키리에

이 나이 쳐먹고 드디어 케릭터가 땅에 발을 붙이는 걸 그릴수 있게 됀거 같다..
참 오래도 걸렸구나
이제 케릭터 하나 세웟는데 그다음엔 어떻할래..?

by 토르 | 2012/05/13 14:30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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